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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예 -자외선에 의한 열화

자외선에 의한 열화 (발수 처리하지 않은 경우)

가볍고 강한 재료로서 안테나 등에 사용되는 FRP (섬유 강화 플라스틱). 

새 것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래의 사진과 같이 물을 튕깁니다. 
그런데 1년간 야외에 방치한 후에는 자외선 의해 재료가 열화하여 물을 튀기는 정도가 낮을뿐만 아니라 물의 흡입도 생깁니다. 
이러한 재료 열화는 FRP뿐만 아니라 도장막 등 다양한 재료에서 발생하며, 옥외 설치 기간이 길수록 점차 수막이 형성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발수 재료 HIREC !

초발수 재료 HIREC을 도포하여 발수 성능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습니다. 
 

p40019_1.jpg
 ↓
새 FRP (섬유강화 플라스틱)은 비교적 물을 튀기고, 표면에 수막이 잘 형성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왼쪽 : 새 FRP (섬유강화 플라스틱) 
[발수 미가공]
p40019_2.jpg

자외선 등에 의해 재료 표면이 열화하여, 물이 흡입되어 수막이 형성되기 쉬운 상태입니다.
 

 

왼쪽 : 1년간 야외 노출 후 FRP 
【발수 미가공]
p40019_3.jpg
 

노화된 FRP에 HIREC을 도장하면 ···. 
HIREC의 발수 기능을 통해 표면의 수막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노화하여, 물 튕김 효과가 저하 된 재료도 HIREC를 도포함으로써 발수 효과를 발휘합니다.

위 그림 : 1년간 야외노출 후 FRP에 발수 가공실시 
상도 : HIREC100 
하도 : HIREC 하도 UP-S